오랜만에 ISA계좌를 통해 국내 채권 투자를 다시 시작합니다. ISA계좌는 연간 2,000만원을 입금할 수 있으며 3년간 총 6,000만원 입금이 가능합니다.
저는 24년도 ISA계좌를 개설했으며 현재까지 총 납입원금은 1,600만원입니다. 따라서 아직 4,400만 원의 추가 납입 여력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2024년, 채권 중심 투자 계좌 개설 초기인 2024년에는 ISA 계좌를 채권 투자 전용 계좌로 활용했습니다.
당시에는 금리 수준이 높아 안정적으로 이자 수익을 확보하기에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25년에 들어서며 기준금리가 인하되었고, 국내 채권 수익률도 4%를 밑도는 수준까지 내려오면서 투자 매력도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이 정도 수익률이라면 주식투자가 낫겠다! 당초 ISA계좌의 운용 목적은 수익관련 절세(비과세)였습니다만 결국 25년 2월 이후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전략으로 전환했습니다. 25년 2월초 까지 채권투자를 하다가 주식투자로 변경 이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