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4년 8월 말부터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했고, 어느덧 1년 7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달에 1번 정도는 끄적이기 카테고리에 블로그 활동에 대한 느낀점, 반성 및 다짐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편입니다. 제 블로그 카테고리를 확인해보니 작년 12월 24일로, 어느덧 2개월 이상 지나버렸네요.
작년 12월 이전까지 제 블로그의 하루 평균 조회수는 약 150회, 월간 평균 조회수는 약 4,500회 수준이었습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일 1개 이상의 글을 꾸준히 포스팅했음에도 조회수가 좀처럼 늘지 않았다는 점은, 블로그 운영에 있어 제 역량, 자질, 재능이 부족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년 12월 들어 하루 평균 조회수가 약 280회 수준으로 늘어나며 이전보다 거의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덕분에 조금은 고무된 마음이 들었고, 블로그에 대한 흥미도 한층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조회수 : 평균 150회 (좌측), 평균 280회 (우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