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22일 주식시장에 출시되는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가 화두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거래하기 전 이수해야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상품 거래 사전교육'에 지난 3일까지 8525명의 신청자가 몰렸고, 이중 7782명은 수료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가 국내에 처음 도입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의 구조, 배경 2배 레버리지 ETF의 핵심은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5% 상승시 → 삼성전자 2배 ETF +10% 상승 삼성전자 주가 -5% 하락시 → 삼성전자 2배 ETF -10% 하락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할 경우 수익이 2배로 확대되지만, 반대로 하락 시에는 손실 역시 2배로 커지는 구조의 레버리지 ETF 상품입니다. 조선비즈 제공 그동안 국내 ETF는 최소 1...